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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28년 엔비디아·2029년 자체 AI 자율주행차 출시 계획 발표

기사 4건 · 3개 매체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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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차량 양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8년부터 엔비디아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출시하고, 2029년에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히

현대자동차그룹은 9월 11일 경기 성남 수정구 포티투닷에서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양산차 보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체 자율주행 인공지능인 아트리아 AI를 고도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합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상반기에 우선 엔비디아 기술 기반 차세대 주행 보조 기능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도심에서 차선 변경, 끼어드는 차량 대응, 비보호 좌회전 같은 복잡한 상황에 대응하는 '레벨2++' 차량은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듬해인 2029년 하반기에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아트리아 AI'로 '레벨2++' 수준의 주행을 구현한 차량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자동차 양산 시작 이후 5년 내에 경쟁사가 축적한 데이터 양을 추월하여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자율주행: 운전자 개입 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입니다.

인공지능(AI): 인간의 학습 능력, 추론 능력, 지각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기술입니다.

레벨2++: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한다는 조건 아래, 고속도로뿐 아니라 복잡한 도심에서도 차가 상당 부분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단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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