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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규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기소

기사 4건 · 4개 매체 · 9월 11일부터 2일째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국민의힘 소속 손범규 전 대변인이 같은 당 구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인천지검은 손 전 대변인을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습니다.

자세히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이 최근 손 전 대변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사실이 9월 12일 법조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손 전 대변인은 2023년 2월 17일 인천 남동구의 한 주점에서 열린 지역 정당인 회식 자리에서, 같은 당 소속의 한 여성 구의원인 A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손 전 대변인과 A씨를 포함해 모두 7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손 전 대변인을 상대로 2025년 11월 강제추행 혐의뿐 아니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손 전 대변인은 이 논란이 불거지자 2025년 12월 7일 당 대변인직에서 사임했습니다. 손 전 대변인은 고소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왔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그런 적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술자리 동석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용어·배경

기소: 검사가 특정한 형사 사건에 대해 법원에 재판을 청구하는 절차.

불구속 기소: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에 넘기는 절차.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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