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불필요한 주민번호 요구 관행 개선
기사 3건 · 3개 매체 · 8월 27일부터 7일째 · 6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쉬운 요약
한눈에
아이디를 찾거나 비밀번호를 바꿀 때에도 주민등록번호를 받아 온 금융회사들의 관행에 정부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자세히
금융권에서는 아이디 찾기나 비밀번호 변경처럼 주민등록번호가 없어도 되는 절차에서까지 이를 받아 온 것으로 8월 27일 드러났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금융 6개 분야의 회사 220개를 대상으로 어떤 경우에 이 번호를 다루는지 들여다봤습니다. 그 결과 법령에 근거가 없는데도 번호를 받아 챙긴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점검을 받은 회사들은 문제가 된 절차를 모두 손봤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중도·방송 1건 · 비판적 1
은행에서 왜 자꾸 내 주민번호를?...근거 없는 수집 행태 제동JTBC · 6일 전 비판적 ↗
통신사 1건 · 비판적 1
금융사 40곳, 비밀번호 변경 등에도 불필요하게 주민번호 요구연합뉴스 · 6일 전 비판적 ↗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메타, 청소년 SNS 보호에 유튜브·틱톡 동참 요구 기사 3건 · 4일 전
- 국토 1차관, 남양주 신규택지서 주택 공급과 교통 개선 강조 기사 2건 · 4일 전
- 외국인 국내 카드 사용액 2분기 역대 최고치 기록 기사 5건 · 31분 전
- 공정위, 쿠팡 본사 현장 조사 착수 기사 6건 · 46분 전
- SK 최태원 회장, 일본 반도체 공장 투자 가능성 언급 기사 13건 · 4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