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노웅래 전 의원 공천 배제 사과에 대한 여야 비판
기사 4건 · 3개 매체 · 8월 22일부터 12일째 · 10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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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재명 대통령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24년 총선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비판했습니다.
자세히
8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2024년 총선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8월 21일 늦은 저녁 페이스북에 "공소 취소 빌드업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월 22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낯 뜨겁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노웅래 전 의원의 판결이 '돈을 안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위법수집증거'가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것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용어·배경
공소 취소: 검사가 법원에 제기한 공소를 철회하는 절차.
항소심: 1심 판결에 불복하여 다시 재판을 청구하는 2심 재판.
위법수집증거: 법률이 정한 절차를 위반하여 수집된 증거.
쟁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가 "공소 취소 빌드업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주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노웅래 전 의원의 판결이 '돈을 안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위법수집증거'가 인정받지 못한 것뿐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가 "낯 뜨겁다"고 주장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통신사 2건
장동혁 "李, 노웅래 격려 메시지 낯 뜨거워…자기편은 착한 부패인가"뉴시스 · 10일 전 ↗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뉴시스 · 11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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