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K-배터리, ESS 시장에서 새 성장 동력 모색 제언

기사 2건 · 2개 매체 · 8월 27일부터 7일째 · 5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이 전기차 시장에서 고전하는 국내 배터리 산업이 활로를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찾아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세계 ESS 시장은 2035년까지 지금의 약 8배로 커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자세히

산업연구원은 8월 27일 'K-배터리, 위기인가 전환기인가: ESS를 중심으로 본 새로운 성장축의 모색'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보고서는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고 중국 기업이 낮은 가격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국내 배터리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세계 ESS 시장 규모는 2023년 185GWh에서 2035년 1449GWh로 늘어, 이 기간 해마다 평균 19%씩 커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장을 끌고 가는 것은 두 가지로 꼽혔습니다. 전력망에 쓰이는 ESS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무정전전원장치(UPS)입니다. 같은 기간 수요는 각각 해마다 평균 14%와 40%씩 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향신문은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정책 덕분에 한국 기업이 미국 ESS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결론이라고 전했습니다.

용어·배경

에너지저장장치(ESS): 남는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장치입니다.

무정전전원장치(UPS): 전기가 갑자기 끊겨도 장비가 멈추지 않도록 전력을 계속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GWh(기가와트시): 전력량 단위로, 1GWh는 100만kWh에 해당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