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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아파트값 하락 전환 속 서울 전체 매매가격은 상승세 지속

기사 5건 · 4개 매체 · 9월 10일부터 2일째 · 9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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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약
한눈에

9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강남·서초구에 이어 송파구 아파트값도 하락세로 전환됐습니다.

자세히

한국부동산원이 9월 10일 공개한 9월 첫째 주(7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분석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보다 평균 0.20% 상승했습니다. 이로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8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서울 강남3구로 불리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의 아파트값은 모두 하락했습니다. 송파구의 아파트값은 21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강남구는 -0.35%, 서초구는 -0.3%, 송파구는 -0.02% 각각 하락했습니다. 반면 서울 외곽 지역에서는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며 중저가 아파트에 대한 매매 수요가 꾸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름폭은 전주(0.22%)보다 작아지며 2주 연속 완만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번 83주 연속 상승은 역대 최장 기록인 문재인 정부 당시 85주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뉴시스는 8·3 세제개편안 여파로 세 부담이 늘어난 서초·강남의 고가 단지가 먼저 조정을 받았고, 그 영향이 송파구까지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부동산원은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한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 거래로 이어졌으며, 선호도 높은 대단지·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며 서울 전체적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선일보는 고가 주택의 세 부담을 높인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뒤 강남권을 중심으로 하락세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용어·배경

세제 개편안: 정부가 세금 제도에 변화를 주어 발표하는 안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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