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 기록
기사 3건 · 2개 매체 · 8월 26일부터 8일째 · 6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쉬운 요약
한눈에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 역대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자세히
국가데이터처가 8월 26일 내놓은 자료를 보면 6월과 2분기, 상반기 출생아 수가 모두 7년 만의 최대치였습니다. SBS는 상반기 출생아가 14만 6천 명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3년째 반등하는 흐름이어서, 올해 연간 합계출산율이 0.9명대에 올라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되찾을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부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각각 36.1세와 33.8세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용어·배경
합계출산율: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중도·방송 1건 · 우호적 1
7년 만에 가장 큰 아이 울음소리…상반기 14만 6천 명 출생SBS · 7일 전 우호적 ↗
진보 2건 · 우호적 2
출생아 수 증가율 역대 최고경향신문 · 6일 전 우호적 ↗
올 상반기 출생아 수 증가율 15% 역대 최고···출생아·합계출산율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할까
경향신문 · 6일 전 우호적 ↗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8월 한국 수출액 역대 3위, 반도체 수출액 사상 최대 기록 기사 17건 · 13시간 전
-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기사 9건 · 4일 전
- SSG닷컴, 7년 만에 두 회사로 분할 결정 기사 5건 · 4일 전
-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5~6년 만에 최저치 기록 전망 기사 5건 · 4일 전
- 지난해 건설공사액 335조 원, 27년 만에 최대 감소 기사 5건 ·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