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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초등학교 공사 현장서 6·25 추정 포탄 10발 발견

기사 8건 · 7개 매체 · 9월 7일부터 2일째 · 10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
쉬운 요약
한눈에

강원 홍천군에 있는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 10발이 발견되어 군 당국이 수거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교생이 긴급하게 하교하는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히

홍천군 서면의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작업 중 포탄을 발견해 9월 7일 오전 10시 53분쯤 112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포탄은 6·25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했던 고폭탄으로 추정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군 당국에 상황을 전파해 폭발물처리반(EOD)이 투입됐고, EOD는 낮 12시 20분쯤 포탄 10발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군 당국은 즉각적인 폭발 위험성이나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학교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전교생 20여 명을 점심시간이 지난 뒤 집으로 보냈습니다.

용어·배경

고폭탄: 폭발 시 강력한 폭풍과 파편을 발생시켜 인명 살상이나 시설 파괴에 사용되는 포탄의 한 종류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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