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한미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 개시

기사 3건 · 3개 매체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한국, 미국, 일본 3국이 9월 7일부터 닷새 동안 정례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히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번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시행됩니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일 이지스구축함 등 함정 6척과 해상초계기, 전투기, 공중급유기 등 주요 해양 및 공중전력이 참가하며, 3국이 공동으로 훈련통제단을 운용합니다. 합참은 이번 훈련에 대해 "국제법과 규범을 준수한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미일은 2023년 8월 정상회담에서 다영역 훈련 시행에 합의한 뒤 2024년 6월, 같은 해 11월, 2025년 9월 등 총 세 차례 프리덤 에지를 실시했습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3국의 연합훈련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반발했으며, 탄도미사일 발사 등 맞대응 도발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용어·배경

다영역 훈련: 해상, 공중, 사이버 등 여러 영역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공동훈련입니다.

이지스함: 이지스 전투 시스템을 탑재한 함정으로, 여러 표적을 동시에 탐지하고 추적하며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