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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성평등부 등 중앙행정기관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 추진

기사 6건 · 4개 매체 · 9월 3일부터 2일째 · 2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보도량 기준
쉬운 요약
한눈에

정부가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을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시로 옮길 계획입니다. 이 계획에 따라 이동하는 인력은 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히

9월 3일 오전, 한성숙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브리핑을 열어 행정·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2027년 상반기부터 정부는 수도권에 위치한 중앙행정기관들을 세종으로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법무부와 경찰청, 10월 출범하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등 치안·수사기관도 9월 3일 발표에 포함돼 세종시로 대거 이전합니다. 정부는 '수도권 잔류 최소화' 원칙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정부 행정기관의 청사와 사무실을 세종을 비롯한 지방 혁신도시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용어·배경

중앙행정기관: 국가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각 부처와 청 등을 포함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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