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남편, 기본소득당 당직 급여 수령 및 창당 직후 사무총장 임명
기사 5건 · 4개 매체 · 9월 2일부터 2일째 · 4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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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의 당직자로 활동하며 매달 약 300만 원의 급여를 당으로부터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용 후보자가 기본소득당 창당 직후 남편 박 씨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자세히
용혜인 후보자의 남편 박기홍 씨는 기본소득당의 전략기획부총장 직책을 맡아 당비로 월 300만 원 내외의 급여를 받아왔습니다. JTBC는 9월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기본소득당의 2025년과 2026년 자료를 확보해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동아일보도 9월 2일 용 후보자 의원실 보좌진 9명 중 과반이 기본소득당의 주요 당직이나 지역위원장을 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남편 박 씨를 사무총장으로 임명한 것은 기본소득당 창당일(2020년 1월 19일)로부터 3일이 지난 뒤 열린 '제1차 상무위원회'에서였습니다. 당시 회의에는 용 후보 본인과 박 씨만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대해 기본소득당은 당내 논의를 거쳐 결정된 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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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2건 · 비판적 2
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둘만의 회의 뒤 남편 사무총장 됐다조선일보 · 4시간 전 비판적 ↗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서 매달 300만원씩 받았다
동아일보 · 8시간 전 비판적 ↗
중도·방송 1건 · 중립 1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 당직자 급여로 매달 300만원 받았다JTBC · 11시간 전 중립 ↗
통신사 2건 · 비판적 2
용혜인, 창당 3일 만 남편 사무총장 임명…기본소득당 "당내 논의 거쳐"(종합)뉴시스 · 6시간 전 비판적 ↗
용혜인, 기본소득당 창당 3일만에 남편 사무총장 임명…올해 월급 300만원
뉴시스 · 7시간 전 비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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