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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노바티스에 피하주사 기술 이전 계약…최대 4.4조 원 규모

기사 4건 · 3개 매체 · 1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피하주사 제형 의약품을 개발하고 상업화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최대 4조 4천억 원 규모입니다.

자세히

알테오젠은 9월 2일 정맥주사(IV) 제형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자체 플랫폼 기술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반 'ALT-B4'를 스위스 노바티스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는 ALT-B4를 적용해 자사의 여러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꿔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동아일보는 알테오젠이 환자의 투약 시간과 부담을 줄이는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올해 들어 네 번째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용어·배경

피하주사(SC): 약물을 피부 바로 아래에 주사하는 방식입니다.

정맥주사(IV): 약물을 혈관에 직접 주사하는 방식입니다.

플랫폼 기술: 특정 제품이 아닌,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의미합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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