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 차장, 최장 기간 직무대행 마치고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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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유재성 경찰청 차장이 1년 3개월 동안 맡았던 경찰청장 직무대행 역할을 9월 2일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 유 차장은 경찰 역사상 가장 긴 기간 동안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지냈습니다.
자세히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본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38년간 경찰에 몸담아 온 유재성 차장은 소회를 밝혔습니다. 유 차장은 이임식에서 "경찰 수사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잘못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차장은 공로 연수를 거쳐 올해 말 정년 퇴직할 예정입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전날 경찰 치안정감 인사에서 후임 경찰청 차장으로 발탁되었으며, 경찰청장 임명 전까지 직무대행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용어·배경
직무대행: 정식으로 임명된 사람이 없을 때, 그 직책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로 연수: 정년 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업무에서 벗어나 자기 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치안정감: 경찰 계급 중 하나로, 경찰청 차장, 서울·부산·경기·인천경찰청장 등의 직책을 맡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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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3건 · 중립 3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퇴임 "경찰 수사는 권한 아닌 책임" [뉴시스Pic]뉴시스 · 5시간 전 중립 ↗
최장 경찰청장 대행 유재성 퇴임…"잘못에는 반드시 책임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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