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동의율 64.4%로 상승…“더 많은 동의 필요”
기사 4건 · 3개 매체 · 9월 1일부터 2일째 · 3시간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공익채권자들에게 채무를 나눠 갚는 것에 대한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9월 1일 기준으로 동의율이 64.4%까지 올랐다고 홈플러스가 9월 2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8월 31일 기준으로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율이 59%로 집계됐다고 9월 1일 밝혔습니다. 물품대금 채권자의 64.4%, 임직원의 87.9%가 동의했습니다. 홈플러스는 공익채권자들에게 분할 상환에 대한 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 회생계획안에서 공익채권 지급 시기를 늦추는 내용이 포함되면, 채권자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회생관리인 직무대행자가 밝혔습니다.
9월 2일에는 전날 기준으로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율이 64.4%로 집계됐다고 홈플러스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8월 31일 59%보다 5%포인트 이상 높아진 수치입니다. 채권자별 동의율을 살펴보면, 물품대금 채권자의 66.2%가 분할 상환에 동의했으며, 임직원의 동의율은 88%로 집계되었습니다. 정부 기관들도 분할 상환에 동참했습니다. 공익채권에는 홈플러스가 지급하지 못한 납품대금과 임직원에게 지급해야 할 돈이 포함됩니다.
공익채권: 기업회생 절차에서 회생을 위해 필요한 비용이나 채무로, 다른 채권보다 먼저 갚아야 하는 채권입니다.
기업회생 절차: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법원의 감독 아래 사업을 계속하면서 채무를 갚아나가는 제도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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