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토리

'지명직 최고' 갈등 일단 봉합한 '김민석 호', 최민희 “좋은 최고위원 임명할 듯”...'친청계' 3인 표결엔 불참

기사 5건 · 3개 매체 · 8월 20일부터 14일째 · 11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보도 균형보도량 기준
쉬운 요약
한눈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 두 명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일부 최고위원들이 반발하며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자세히

8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청년 분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원내소통수석부대표)을, 노동 분야 최고위원으로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조연맹 위원장을 지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내 '친청계'(친정청래 계열)로 불리는 일부 최고위원들은 사전 협의가 없었다며 당혹감을 표하고 결정 재고를 요청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다음 날인 8월 21일 강원 강릉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지명한 두 최고위원의 인준안이 의결되었습니다. 동아일보는 이 과정에서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의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고 전했습니다. JTBC는 이로 인해 '김민석 호'의 지명직 최고위원 갈등이 일단 봉합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들의 인준을 당무위원회에 제청하는 안건이 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용어·배경

최고위원: 당의 주요 정책과 운영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최고위원회의 구성원입니다.

지명직 최고위원: 당 대표가 특정 분야 대표성 등을 고려하여 직접 임명하는 최고위원입니다.

인준안: 어떤 인물이나 안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승인해달라고 요청하는 안건입니다.

쟁점

친청계 최고위원들은 김민석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다며 당혹감을 표하고 결정 재고를 요청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최민희 최고위원이 김민석 대표 면전에서 "제가 감시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