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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증명서 국외 제출용 인증서, 31일부터 온라인 즉시 발급

기사 3건 · 3개 매체 · 8월 30일부터 4일째 · 3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쉬운 요약
한눈에

8월 31일부터 장애인증명서의 국외 제출용 인증서를 인터넷에서 곧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재외동포청 민원실을 찾아가거나 우편으로 신청해야 했고, 우편은 7일에서 10일이 걸렸습니다.

자세히

보건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8월 30일, 장애인증명서의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와 재외동포청은 두 기관 전산망을 이어 이번 체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상은 8월 1일 이후에 발급받은 국문·영문 장애인증명서입니다. 이 인증서는 외국에서 취업이나 학업을 하거나 현지 신분증을 받을 때 장애인임을 확인받으려고 내는 서류입니다.

용어·배경

아포스티유: 문서의 국외 제출을 위해 공문서의 진위를 확인해주는 절차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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